노르웨이가 지속 가능한 어업의 선도국이 되기까지

어업은 수 세기 동안 노르웨이 인들의 삶에 필수 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노르웨이는 어떻게 지속 가능한 어업 분야에서 선도국이 될 수 있었을까요?

연대기

Stone Age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배에서 넙치를 낚시하는 그림을 바위에 새김.
1500s
노르웨이의 성직자인 페데르 클라우쇤 프리스(Peder Claussøn Friis)의 저서 ‘노르웨이에 대한 설명(Norges beskrivelse)’에서 고등어에 대해 언급.
1692
소금에 절여 말린 대구를 실은 선박이 노르웨이에서 첫 출항.
Late 1700s
커다란 통에 소금과 함께 절인 고등어 알을 프랑스로 첫 수출.
1860s
영국으로 생 고등어 첫 수출.
1880s
가을에 어획한 자반고등어를 미국으로 첫 수출.
1900s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국가로 자반고등어 수출 길 열림.
1900
The Institute of Marine Research logo black&white
해양 연구소(Institute of Marine Research) 설립. 수산물 모니터링 및 어업 규제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기관.
1908
트롤 어업 법이 처음으로 시행되며 노르웨이 트롤 어업의 발전 속도가 늦춰짐.
1920
동력 어선에 대한 강한 거부감에도 불구하고 동력 어선이 6,000대로 증가.

약 70여 개의 통조림 공장이 스타방에르(Stavanger)에 지어지며 소청어 산업이 붐을 일으킴.
1926
Norges fiskarlag logo
노르웨이 어부들의 노동조합인 노르웨이 어부 협회(The Norwegian Fishermen’s Association) 설립.
1934
선단의 발전이 계속되며 로갈란(Rogaland)의 건착망 어선 ‘Signal III’이 노르웨이 최초로 수중 음파 탐지기 시스템을 사용하여 수산물의 위치 확인.
1936
Logo Norges sildesalgslag (Black and white)
두 어업 협회, Storsildlaget와 Stor-og Vårsildlaget가 합병되며 노르웨이 어부들의 회유성 어종 판매 기구인 Norges Sildesalslag 설립.
1937
노르웨이 어부들의 고등어 판매 기구인 Norges Makrellag 설립. 직판, 수출, 및 생산을 관리하고 가격 안정 및 결제 조건 등을 관리하는 기관.
1938
노르웨이 정부는 생 수산물 법(Raw Fish Act)을 시행함으로써, 어부들에게 지역 내 특정 어종의 첫 판매에 대한 독점권 부여. 이는 해안지역에 상대적으로 균일하고 안정된 가격을 보장하는 데 도움을 줌.
1946
Norwegian Ministry of Fisheries and Coastal Affairs logo
노동당의 Reidar Carlsen가 수산부(Ministry of Fisheries) 장관이 되며 노르웨이는 세계 최초로 수산부 장관을 가진 나라가 되고, 이와 동시에 수산부를 최초로 설립한 국가가 됨.
1950
나일론의 도입을 통해 건착망 강화.
1957
Havøysund의 Ola Ryggefjord는 노르웨이에서 최초로 파워블록이나 건착망 윈치와 같은 어획량 증가 장치를 사용한 어선.
1959
북동대서양어업위원회(NEAFC) 설립. 국제 협력 기구를 위한 중요한 포럼 중 하나로 수산물 공유 자원에 관해 협상.
1962
최초의 트롤 어선인 ‘M/TR Longva’가 노르웨이에서 만들어짐.
1977
Map showing the fishery protection zone
노르웨이 주변으로 200해리에 달하는 어업 보호 구역 도입. 노르웨이는 구역 내 천연자원 독점권 소유.
1982
유엔 해양법 협약 체결. 이 국제 협약은 개수면에서의 운항 및 경제 활동과 연안국의 관할수역 권리를 규제.
1984
노르웨이 해와 바렌츠 해의 어업 전관 수역을 개폐하는 시스템 도입.
1987
노르웨이에서 수산물 남획을 줄이는 조치 도입. 처음에는 북쪽으로 62°N의 경제 수역에서 대구와 해덕만을 규제했지만, 차츰 더 다양한 구역과 종으로 확대.
1989
Logo Norges sildesalgslag (Black and white)
Norges Makrellag와 Norges Sildesalgslag(노르웨이 어부의 회유성 어종 판매 기구)가 합병하며, 오늘날까지도 어부들을 위해 고등어 및 다른 회유성 어종의 직판 관리.
1991
Norge logo black&white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위원회(NSEC) 설립. 2012년에 NSEC는 Norwegian Seafood Council(NSC)로 명칭 변경.
1994
노르웨이 수산물 연맹(Norwegian Seafood Federation) 설립. 이로 인해 하나의 조직 아래에 전체 수산물이 포함되어 관리.
2015
Flags: Japan and China
중국과 일본이 고등어 수출의 가장 큰 시장 차지. 이 밖에도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및 터키 또한 중요 시장으로 자리 잡으며 노르웨이 고등어 전체 어획량의 98%를 수출.
2016
MSC logo black&white
북동 대서양 고등어가 MSC 재인증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