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고등어 자원 관리

고등어는 수 세기 동안 노르웨이 사람들에게 중요한 식품이었고, 이제는 이를 전세계인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우수한 맛과 영양을 갖춘 노르웨이 고등어를 앞으로도 오래도록 즐길 수 있으려면, 산란지역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노르웨이는 주변 해안국가들과 함께 북동대서양의 고등어 자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북해 어장의 고등어 외에는 특성이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에 따로 분류할 필요가 없어, 북동대서양의 고등어류는 모두 단일한 수산물로 분류합니다.

바렌츠 해의 빙어류, 북동대서양의 고등어, 노르웨이 봄 산란 청어, 북해 청어와 청보리멸 산란어장. 1985 – 2014

Chart showing stock size of pelagic species 1985-2014

*출처: IMR: 산란어장 유지 수준(Blim): 184만톤 산란어장 주의 수준(Bpa): 3백만톤

*노르웨이 어업의 경제 및 생물학적 수치-2014

어족자원 보호

북동대서양의 고등어는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국제 관리 기준에 따라 관리됩니다. 수산물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이 기준이 시행된 이후, 산란기 수산물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국제해양개발위원회(ICES)에서는 노르웨이가 지속 가능한 고등어 어업을 하고 있으며, 개체수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Graph showing stock size of mackerel 1980-2015

BLIM: 산란어장 제한 기준점

BPA: 주의 수준

MSY BTRIGGER: 지속 가능한 최대 생산량 - 특정 조치를 발동시키는 산란어장의 가치

출처: http://www.ices.dk/sites/pub/Publication%20Reports/Advice/2015/2015/mac-nea.pdf